인천엔 100명의 이세돌이 산다!
▲'제2의 이세돌은 나야 나!'제1회 SRC배 인천어린이 바둑대회가 11일 오후2시 인천 중구 영종 이세돌바둑학원에서 100여명의 '내일은 이세돌'을 꿈꾸는 선수들이 출전한 가운데...
'미생' 한창한, 바둑명함으로 정치입문하다
▲여기 젊은 바둑인 한창한(33)이 있다. 14년 김삿갓배, 고양시장배, 전남도지사 등 유수의 전국대회를 섭렵했고, 내셔널리그 인천SRC 에이스를 거쳐 전국체전 인천대표로 나서 메달도 획득했...
숙녀 고윤서, 대마잡고 화끈한 2연승
▲스스로를 '무식한 바둑'이라고 칭한 연구생 고윤서는 지지옥션배 2연승을 내달았다.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었다.1시간 만에 끝난 단명국이었다. 덕영배 우승자이며 내셔널리그 7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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